이글루스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해야겠어요.

 



왜냐면.........나는 화요일에....... 오션월드에 가야하니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지도 않던 이글루까지 가동시켰습니다 나는 정말 빼지 않으면 부끄러운 수준의 몸을 가지고 있어서 ㅠㅠㅠㅠ

흑흑 물론 학교에서 가는거라 별로 물에서 못놀것 같지만 그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줄여보고자 ㅠㅠㅠ

취업할려해도 좀 많이 빼야됨 ㅠㅠ

아무튼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하기로 하고,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을 찾아봤습니다.



덴마크 다이어트


⊙ 1일째

아침 : 삶은 달걀3개, 자몽 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점심 : 삶은 달걀 3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저녁 : 삶은 달걀 3개, 야채 샐러드(오이, 셀러리, 양상추 등을 넣고 레몬즙으로 맛을 낸 것), 블랙커피

 

⊙ 2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 1개, 블랙커피

점심 : 삶은 달걀 2개, 자몽 1개, 토스트1장, 블랙커피

저녁 : 쇠고기 스테이크, 샐러드(토마토, 셀러리, 오이, 양상추 등을 넣고 식초나 레몬즙을 뿌린 것), 블랙커피

 

⊙ 3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 1개, 블랙 커피

점심 : 야채 샐러드, 자몽 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저녁 : 삶은 달걀 2개, 굽거나 삶은 양고기(닭고기로 대체해도 상관없음), 샐러드, 블랙커피


⊙ 4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 1개, 블랙 커피

점심 : 야채 샐러드, 자몽 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저녁 : 삶은 달걀 3개, 시금치나물(다신 마늘과 소금을 약간 넣고 치즈를 곁들인다), 블랙커피

 

⊙ 5일째

아침 : 삶은 달걀 1개, 자몽1개, 토스트 1장, 블랙커피

점심 : 삶은 달걀 3개, 시금치나물, 토스트 1개, 블랙커피

저녁 : 굽거나 찐 흰살생선 1토막, 야채 샐러드, 토스트 1개, 블랙커피

 

⊙ 6일째

아침 : 삶은 달걀2개, 자몽1개, 토스트 1개, 블랙커피

점심 : 과일 샐러드(오이, 양상추, 사과, 딸기, 바나나 등을 넣고 만든 것)

저녁 : 쇠고기 스테이크, 셀러리, 토마토, 블랙커피

 

⊙ 7일째

아침 : 삶은 달걀 2개, 자몽1개, 블랙커피

점심 : 차가운 닭고기구이, 토마토 1개, 샐러리, 자몽1개, 블랙커피

저녁 : 야채 수프(토마토, 양파, 당근, 양배추를 넣어 끓인다), 닭고기구이,

         토마토, 익힌 양배추, 셀러리, 자몽 1개, 블랙커피

 

⊙ 8일째

다시 첫날 식단으로 돌아간다. 1주일 치 식사량을 한꺼번에 장봐 놓으면 훨씬 편리하다


 

▶ 덴마크 다이어트에 필요한것

 

 달걀 52개, 자몽 24개(또는 오이 24개), 토마토 10개, 샐러리 8대,

야채스프 2끼분, 양배추 100g, 시금치 2/3단, 치즈 1장, 쇠고기 600~800g,

블랙커피 38잔, 껍질과 기름을 떼어낸 닭다리 4개, 흰살 생선 작은 것 2토막,

식빵 18장, 좋아하는 과일&야채.


아오 다시봐도 빡시네여 작년에 한번 제대로 망하고 하기전보다 살찐적이 있는데 ㅋㅋㅋ

오늘의 식사는

아침 : 삶은계란1개 찐빵한개 밥한숟갈+반찬

점심 : 삶은계란2개 식빵1장 야채샐러드많이 땅콩

1일차 식단이랑 비교했을때 좀 많이 다르네요 ㅋㅋㅋㅋ
저녁은 자몽 + 계란1개 + 커피 요래 먹어야게뜸 ㅋㅋㅋ

시험기간동안 배에 살이 붙는걸 지켜보면서
시험끝나면 빼야지하고 지마켓에서 준비물을 좀 주문해놨었죠 ㅋㅋ

자몽 22개 17900원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3284421

11개짜리로 두박스가 왔는데 한박스는 좀 튼실한데 한박스는 부실... 그래도 싸니까 매우 만족임 ㅋㅋ

그리고 황신혜비디오도 사뜸;;;;;아이 부끄러;;
이것저것 다운받아서 감상좀 해봤는데 제일 제가 추구하는 운동에 맞더라구요 ㅋㅋㅋ
저녁부터 슬근슬근 시작해보아야겠어요 ㅋㅋ

그리고 저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은 너무 빡셔서;;;;
계속 약간의 변형을 해서 먹게 될것 같아요 ㅋㅋ 내가 즐거워야 살도 빼지요 ㅋㅋ


by FC이선심 | 2009/06/20 15:58 | | 트랙백 | 덧글(0)

헤이리 토이 뮤지엄 다녀왔음.

 

사실 어제 헤이리를 슬슬 구경다니려고했는데, 너무 추워서 안에 있는 관람도? 비슷한걸 보고 토이뮤지엄만 얼른 구경하고 왔다.

입장료는 5000원. 생각보다 볼거리가 있더라. 기대를 많이 안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즐거웠음...

사실 영어마을에서 놀다가 곁다리로 갔던건데, 토이뮤지엄만을 목적으로 갔으면 좀 실망했을지도 모르겠다.

토이뮤지엄에 대한 설명이야 네이버에서 한립토이뮤지엄치면 나오니깐 빼고,


이 인형이 자꾸 눈앞에 아른아른ㅠㅠ

얼굴이 처참하게 나왔구나ㅠㅠㅠ 실제로 보면 그자릴 못떠날정도로 정말 예쁜데 말이지...

아마 설명으로는 낮잠자다 일어나서 거울보는 아이.....였던것 같다.

웃는 표정도 아닌데 왜 저렇게 사랑스러운 표정인건지...

저 인형이랑 같이 있는 아기인형들은 좀 무섭달까, 사람과 비슷하기때문에 느끼는 섬찟함이 있었는데

얘는 그냥 사랑스러움 ㅠㅠ


또 하나 훌륭한 이아이.

원래 무생물에 아이니 뭐니 하는 거 싫다만 나는 이미 얘한테 마음을 주고 말았어요.

설명에 따르면, 옷이 너무 구리고 재질도 싸구려 플라스틱이라 소비자들이 외면-> 1년만에 단종-> 가격 급상승

눈물의 유무에 따라 가격이 많이 차이난다고 한다.

아무튼.. 아, 저 표정.

위에서 봤을때는 좀 무서운 얼굴이었는데 쪼그려 앉아서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나름 이쁘게 나왔다.

맘에 들어서 핸드폰 대기화면으로도 해놨음.



딴 인형도 많고, 딴 장난감도 많았는데 이 둘이 제일 좋았음. 끝.

by FC이선심 | 2008/11/20 11:56 | 그림의떡 | 트랙백 | 덧글(0)

살까말까. 싸니까 더 수상해

 

지금 쓰고있는건 스바보다 까리나 페이스젤.

젤타입 스킨인데 경이로운 가격 3300원+무료배송이라 맛보는셈치고 하나 사서 쓰는 중인데,

꽤 괜찮다. 용기뒷면에 모든 성분이 다 나와있는것도 믿음직스럽고(무슨말인진 모르지만)

글리세린의 힘인지 세수하고 바르면 꽤나 만족스럽다

같은 용량, 같은 가격의 아이젤도 효과가 좋다고 해서 그럼 페이스젤이랑 아이젤을 살까 하고 홈페이지에 접속


초특가 행사를 발견했다.

16500원의 50%가 왜 9900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사려고했던 아이젤+페이스젤에 3300원만 더하면 수분크림+리포좀크림(이게뭐지;)이 생기는구나!!

.
.
.
.

근데 왤케 불안한가여............. 3300원에 무료배송해줄때부터 그랬지만 이 가격은 뭔가여....

러시아 물가가 글케 쌈??

방금 엠파스에서 러시아 물가 검색했더니

러시아가 진짜로 물가 비싸다
세계엔 |2008.10.03

러시아의 살인적인 물가를 왜 이제 논하는가?
세계엔 |2008.10.02

근데,러시아 물가가 그렇게 비싸??
세계엔 |2008.10.09

헉 진짜인가여......................................근데 세계엔이 뭐지;



조금 더 고민해봅시다;; 너무 싸서 고민되는것도 이상한 기분

by FC이선심 | 2008/10/31 12:14 | | 트랙백 | 덧글(1)

요즘 본 디즈니 애니메이션 간단하게 한줄씩.

 

 

사실 본거 또볼까봐 제목이라도 적어놓을려고 ㅋㅋ

 

1. 토이스토리 - 오 굿. 다시봐도 굿. 원작보다 메가드라이브판인지 뭔지 게임이 존나 짱임ㅋㅋㅋ

 

2. 토이스토리2 - 제시가 짜증났지만 전체적으로 좋음. 웃기다. 

 

3. 앨리스 인 원더랜드 - 이렇게 템포가 빠른게 좋더라

 

4. 알라딘- 어머 지니 안녕?

 

5. 알라딘2 - 자파는 왤케 생각없이 달겨드나여.. 자유의 몸을 얻은담에 복수해도 늦지않았을텐데 ㅠㅠ

 

6. 알라딘3 - 뭐지?? 졸려

 

7. 폭스 앤 하운드 - 끝까지 못봄. 안됩니다 이렇게 잔잔한 것은 ㅠㅠ

 

8. 라이온킹 - 엘튼존님 감사

 

9. 몬스터주식회사 - 어..... 내가 생각했던거랑 좀 다르네여. 애기가 입은 괴물옷이 귀엽.

 

10. 카 - 먼가여 이 졸림은?? 랜디뉴먼이 음악 맡은거 맞나여??

 

11. 포카혼타스 - 끝까지 못봄.....흑흑 인디언나오는건 시러여 슬퍼여. 라이온킹비디오테잎에 들은 예고음악이 제일좋음.

 

12. 밤비 - 라이온킹??

 

13. 라이온킹2 - 먼가여 1이랑 왤케 차이남... 3는 더 안습

 

+ 페블과 펭귄 - 디즈니는 아니다만 추억의... 그러나 보다가 잠들었음. 어렸을때 하도봐서 비디오 상태가 안좋더라

 

 

by FC이선심 | 2008/10/29 16:51 | | 트랙백 | 덧글(0)

여행을 다녀왔으니 살짝 써놓긴 해야지

 
다녀온건 8월 26일인데 사진도 안올리고 그랬네 ㅋㅋ
사실 20일이면 유럽여행으로는 짧은편이지만 여행으로는 충분히 긴시간이어서
당분간은 여행갔다온 생각은 하고싶지 않았었다. 미뤄놓고만 싶었었지~
velib보증금도 아직 안들어오고(집착).. 생각하고 싶지않아!!

그치만 뭐 짧게 몇마디 써놔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사진 올릴려고 찾아보니깐 김양이 찍은 사진밖에 없구나. 내건 어디갔지!


파리 - velib&뤽상부르 공원
사실 뷔트 오 카이가 더 생각나긴 하지만. 5일간 열심히 관광을 해서 남은 하루를 여유롭게 보냈던 마지막날.
뤽상부르 공원은 두번째 갔던거인데다 딱히 특별한 일을 하지도 않았지만 이상하게 만족스러운 날이었다.


베네치아 - 부라노섬
부라노섬밖에 없지 뭐. 제일 재밌었다.
알바도르 수영장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ㅠㅠ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 동물원
가우디건축물보다 더 재밌었어;;; 새랑 쥐종류가 많았던듯.
유리벽에 가로막혀 복잡미묘한 슬픈표정을 짓던 오랑우탄을 잊을수가 없다ㅠㅠ

런던 -  톱숍
사진 없다. 정말 톱숍밖에 생각이 안나는구만. 관광을 하러 다시 가고싶기도 하다. 너무 관광에 소홀했음.

정리끝.
20일이나 되는거에 비해 뭔가 좀 알차지 못했던듯. 경주관광하러 가고싶다. 만족스러우면 나라까지.

by FC이선심 | 2008/09/09 09:21 | | 트랙백 | 덧글(0)

미셸공드리 뮤직비디오 보자

 












by FC이선심 | 2008/07/20 10:52 | 트랙백 | 덧글(0)

월드콘 잘먹었어요^*^

 
헬로키티 패키지는 학교에서 맨날 삼각김밥이랑 건면세대로 끼니를 때울때-_-

왠지 3000원이 넘어가면 4000원을 맞춰서 받곤 했었지요 ㅋㅋ

이번에 받아서 4개가 되었네요 ㅋㅋ

자석이 워낙 종류가 많아서 모으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생기더군요.. 열댓개였으면 슬쩍슬쩍 갔었을텐데 ㅋㅋ

리뷰는 헬로키티패키지에다 해야하는데 전 월드콘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벌써 1500원이 되어버린 ㅠㅠ

암튼 세개나 주셔서 가족들이랑 잘 나눠서 배에다 저장했습니다 ㅋㅋㅋ

자석도 냉장고에다가 숑숑숑 붙여놨어요ㅋㅋ 몇개 더모으고 싶기도 하더군요.

헬로키티패키지 이제까지 4개를 받았지만... 그 뭐냐 복권같은 느낌의 그런거잖아요. 항상 기대하는데 말이지요..

항상 꽝이에요 ㅠㅠ 그래도 할인쿠폰이라도 들어있으니깐 위안이 되는군요. 언젠간 필요할지도 몰라 하고선 모아놓고 있어요ㅋ

쿠폰 기간도 넉넉하더라구요

저번에 했던 헬로키티 도장모으면 쿠션주는 거....는 도장을 못모아서 (영수증 버립니다) 나하곤 동떨어진 이벤트였는데

요렇게 자석을 주니깐 좋네요. 다모으면 선물로 바꿔주는 이벤트도 하면 좋겠어요 ㅋㅋ


렛츠리뷰

by FC이선심 | 2008/06/27 18:14 | 트랙백 | 덧글(0)

호텔 마다가스카르..

 
여행기라기보다는 한편의 소설같다.

감춰져있던 마다가스카르를 향한 동경...그리고 그것이 현실화 되는 충동적인 여행의 시작..

Jin이 풀어놓는 이야기에는 적지 않은 과장이 있는 것 같지만 그만큼 드라마틱하고 흥미롭다.
역전의 용사가 귀환해 풀어놓는 이야기 보따리 같은 느낌이랄까.

Jin은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를 시작으로 마나카라, 이오시, 피아나란추아등 마다가스카르 전역을 여행하지만 여행자 카페에서 알게된 J가 소개해준 P의 집에서 장기간 머무르며 장래 핑크빛 로맨스를 피우게 될 렁드리를 P에게서 소개받는 등 Jin의 여행은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의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라 조금은 행운아적인 특별한 케이스이다. 마다가스카르여행을 위한 가이드북이 거의 없는 실정에서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고싶은 꿈이 있는 예비 여행자에게는 독이 될수도, 약이 될수도 있겠다.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게 된다면, 어떤방향으로든 Jin의 여행과는 상당히 다를것이기 때문에.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나의 느낌은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나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밖에 없었기때문에, 실질적 지배층이 프랑스인이라든가, 피자가 굉장히 비싼음식이라 좋아하는 여자한테 피자를 못사줘서 떠나보낸다는 '아이러브유 마드모아젤'이라는 노래가 대 유행이라든가, 버스에 커다란 웨딩케익을 들고 탄 사람때문에 옷에 케익이 묻어도 별로 상관하지앟는 것같은 국민성등이 마다가스카르에 대한 이미지를 '아프리카에 있는 섬'에서 '우리와는 다르지만 생활감있는 사람들이 살고있는 국가'라는 현실감더해진 이미지로 바꿔놓았다.

여행을 떠나는 것은 멋지다.
특히 그곳이 아직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곳이 아닐때에는.
모험이라는 느낌이 강해서일까.

한가지 궁금한 것은,
여행을 떠나기 전 아는 불어는 '봉주르'밖에 없었다고 했던 Jin이 여행준비로 다닌 3개월간의 불어회화반에서 마다가스카르에서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불어를 배웠다는 것. 불어의 어려움을 살짝 맛본나로서는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그전에 배운적이 있는것은 아닌지??

어쨌든, 책은 이글루스덕분에 재밌게 잘 읽었고, 나도 나의 여행기를 쓸때가 멀지 않은 것 같다.
렛츠리뷰

by FC이선심 | 2008/06/05 09:22 | | 트랙백 | 덧글(0)

Pernice brothers

 
갑자기 듣고 싶어서 유툽에서 검색

Baby In Two






Sometimes i remember






Discover a Lovelier You




유툽에 영상이 별로없네 ㅠㅠ

The weakest shade of blue는 뭔 드라마 OST로도 나왔다고 하던데 왜 제대로된 동영상이 없음ㅠㅠ

by FC이선심 | 2008/05/11 21:37 | 띵동띵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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